코스피가 장 초반 1%대 강세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장 초반 1%대 강세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8.12포인트(0.26%) 오른 3108.70에 장을 시작했다.

9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40.69포인트(1.31%) 오른 3141.27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47억원, 2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04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5.55포인트(0.58%) 오른 969.86에 출발했다.

9시 3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보다 5.55포인트(0.58%) 상승한 969.8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24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9억원, 85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연휴 기간 반등 폭이 컸던 미국 반도체 업종 결과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다만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 중반에 있을 미국 실물 경제지표, 물가지표 등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