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관내 어린이집에 원아 1인당 친환경급식비로 연간 7만5000원, 교재․교구 구입비는 어린이집 1곳당 연간 100만원,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로 월7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특히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5곳에는 냉·난방비를 연간 150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보육분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아동상해보험료 ▲보육시설 가스․전기 안전 점검비 ▲차량운영비 지원도 강화했다.
또 영유아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들에게는 최대 월 6만원의 특별활동비, 최대 월 3만원의 차량운행비가 지급된다.
셋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만5세까지 매월 10만원씩 양육비를 지원한다.
아동수당은 0~83개월까지 매월 10만원, 행복키움수당은 0~35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급한다.
김돈곤 군수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면 지역사회 전체가 행복하다”면서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해 부모 입장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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