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총 350ha에 대해 총 8억원을 투입해 '공익림가꾸기'와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를 상반기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공익림가꾸기는 광산구 산정동 86-12 일원 등 7개 지역 180ha(산불예방을 위한 30ha 포함)에서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감소 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는 북구 장등동 등 4개 지역의 생활권 주변 산림 170ha에서 추진한다.
신재욱 시 공원녹지과장은 "숲의 건강은 곧 생태계의 건강을 의미한다"며 "숲가꾸기 사업은 환경적,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우량한 목재자원을 육성하고 재해에 강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산림관리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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