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과 김요한은 이봉주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깊은 우정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봉주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앉은 자세에서도 허리가 심하게 굽고 둥글게 말린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뭉찬) 사이판 전지훈련 촬영 중 ‘타이어끌기’를 한 후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전에도 관련 질환 진단을 받았던 이봉주는 결국 지난해 3월 ‘뭉찬’에서 잠정 하차 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이봉주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뭉찬 시상식’에는 지팡이를 짚고 등장하기도 했다.
이봉주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뭉찬 시상식’에는 지팡이를 짚고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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