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컬처는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스타와 만나다’ 베리스토어에 패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베리컬처가 전개하고 있는 ‘스타와 만나다’ 베리스토어는 연예인,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부 받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오는 3월 IOS 버전과 함께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박윤희 디자이너가 베리스토어를 통해 기부한 애장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패션 마스크다.
박 디자이너는 “평소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따뜻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마침 베리스토어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다”며 “시국이 시국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따뜻한 에너지를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기부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박 디자이너가 기부한 패션 마스크는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는 애플리케이션 내 활동이나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한 베리를 사용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프로젝트다. 소정의 응모비를 내고 참여하면 랜덤 추첨을 통해 유명 셀럽들의 애장품을 증정하고 럭키박스로 모금된 응모비의 80%를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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