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국방부는 21일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 용인 소재 부대의 육군 병사다. 그는 전역 전 경기 일산으로 휴가를 나왔다가 민간인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관련 확진자 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 내 누적확진자는 567명(완치 556명, 관리 11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65명이다.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99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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