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테파니 리가 영어 선생님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스태파니 리가 영어 선생님으로 변신했 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141회에서 스테파니 리는 자신의 매니저를 위한 영어 선생님이 됐다.

스테파니 리 매니저는 이날 방송에서 "언니가 스케줄을 쪼개 영어 과외를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매니저가 "(자신의) 영어 실력이 유치원생 수준 정도"라고 하자 스테파니 리는 "이제부터 영어로만 얘기할 것"이라며 기초부터 발음까지 알려주는 가운데 매니저는 영어 원어민 발음에 진땀을 흘리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스테파니 리는 평소 이미지를 뒤집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아침부터 빅사이즈 양푼 비빔밥을 비벼먹는가하면 개불 30마리까지 폭풍 흡입하는 대식가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