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2021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작품을 온라인에 전시한다./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2021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작품을 온라인에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화상대화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참가자들은 우편으로 발송된 '만들기 키트(KIT)'를 준비한 후 온라인에 접속해 전문가 시연에 따라 찻잔 받침이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활용되는 타일코스터를 완성했다.

참가자들은 취향대로 유리타일을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타일코스터를 만들었는데 이 작품들은 지난 19일부터 '훼라민퀸 사이트'내 온라인 전시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만들기 외에도 갱년기 증상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여성 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도 전달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다양한 취미 활동은 갱년기 심리적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다"며 "외부 활동이 어려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 중년 여성들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유형의 비대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년부터 진행된 40~50대 중년 여성 대상의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훼라민큐'는 12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