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돌', '센시아' 등 일반의약품과 조영제 시장 강자로 굴림하고 있는 동국제약이 매출 5천억 시대를 열었다.
동국제약은 23일 2020년 매출이 전년(4822억원) 대비 15.9% 증가한 559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836억원으로 전년(685억원) 보다 21.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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