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원철’이나 ‘김원천’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저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그럴싸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김원희는 “범인이 누군지는 제가 잘 알고 있다. 신고하면 되겠지만, 그러기엔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혼내도 보았지만 소용이 없는 것 같다”며 “일단 저는 참아보겠습니다만, 그 사람 때문에 피해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이라고 했다. 김원희는 “제 친동생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피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김원희는 최근 CBS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뇌전증 투병중인 남동생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원희는 1남 4녀로 귀했던 남동생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남동생은 이 사고로 뇌전증을 앓게 됐고, 우울증에 이유모를 통증이 온몸에 퍼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음은 김원희 측 입장 전문이다.
조심하세요!
주로 일산 가좌동 근처에서 제 남동생이라고 사칭하여 식당에 피해를 주거나 근거없는 제 얘기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계속 제보가 오네요.
김원철,김원천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저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그럴싸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네요.
범인이 누군지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신고하면 되겠지만...
그러기엔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혼내도 보았지만 소용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유를 다 설명드리진 못하지만
일단 저는
참아보겠습니다만,
그 사람 때문에 피해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입니다.
피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제 친동생이 절대 아닙니다.
으.....
주로 일산 가좌동 근처에서 제 남동생이라고 사칭하여 식당에 피해를 주거나 근거없는 제 얘기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계속 제보가 오네요.
김원철,김원천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저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그럴싸한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네요.
범인이 누군지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신고하면 되겠지만...
그러기엔 마음이 편치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혼내도 보았지만 소용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유를 다 설명드리진 못하지만
일단 저는
참아보겠습니다만,
그 사람 때문에 피해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입니다.
피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제 친동생이 절대 아닙니다.
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