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민원인들이 일선 행정공무원에게 가장 바라는 기본자세가 ‘친절’이며, 그다음으로는 공정하게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청렴’을 원함에 따라, 축산인들과 축산정책과 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친절과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청렴은 곧 친절이다!, 친절은 곧 청렴이다!”라는 구호 제창을 시작으로, 축산정책과 고봉국 주무관이 친절·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김학범 안성시 축산단체협의회장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학범 축산단체협의회장은 “행정에서 자발적으로 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친절과 청렴을 앞장서서 실천해줘서 감사하다”며, “우리 축산인들도 공무원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도록 청렴을 적극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찬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친절·청렴 시스템을 구축하고, 축산인들과 공무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친절?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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