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금융그룹이 지난달 27일 21번째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은 올해로 11년을 맞이했다. 이번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효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과 김정자 방정환 장학위원장 등이 출연해 장학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은 올해로 11년을 맞이했다. 이번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효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과 김정자 방정환 장학위원장 등이 출연해 장학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이번 방정환 장학금은 332명의 장학생에게 지급됐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웰컴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장학금 규모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방정환 장학기금은 웰컴금융그룹의 순이익 1% 이상과 임직원이 매월 기부하는 금액으로 조성되며 매년 두 차례 가정·경제상황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된다. 올해까지 3300여 명의 장학생에게 45억원을 전달했다.
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웰컴금융그룹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학생들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라면서 “이들을 돕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1기 방정환 장학생에게 수여되는 장학증서와 장학금은 지난 19기 때와 동일하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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