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쾌한 모습이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만든다.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한지헤는 "아직은 티가 많이 안 나네요"라는 말에 "티 많이 나는데 샥샥 잘 가리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또 "여전히 날씬 예쁜 임산부예요! 살은 안 찌셨어요? 점점 늘어나는 체중으로 걱정되어요"라는 댓글에는 "벌써 9kg 늘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달,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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