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화려한 스팽글이 돋보이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시크하게 바라보는 눈빛과 포즈가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요정 미모를 완성했다.
이를 본 써니는 "오우~!!"라고 댓글을 남기며 태연 미모에 감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써니는 "오우~!!"라고 댓글을 남기며 태연 미모에 감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놀라운 토요일'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주며 특유의 털털한 예능감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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