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발레 연습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고민시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인터뷰 당시 캐릭터 연기를 위해 7개월간 발레 연습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녀는 "'마녀' 때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웠다가 '스위트홈' 때 45kg까지 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민시는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이후 다시 한 번 배우 이도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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