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의 매력은 단순히 예쁜 것만이 아니었다. 비는 “태도부터가 스태프를 너무나 배려하고 있었어요. 도시락도 먼저 갖다주고...그런 모습이 저에게는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라고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또 그는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며 김태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음을 털어놨다.
김수미는 “그럼 태희씨는 아이 때문에 활동 안 해?”라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비는 “아니에요. 좋은 작품 있으면 할 거예요. 저도 늘 추천해요”라고 김태희의 연기 활동 또한 지지할 생각임을 밝혔다.
김수미는 “나도 임신 9개월까지 드라마 속에서 임신한 역할로 연기했어. 그리고 출산 뒤 한 달 만에 복귀도 했지”라고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세기의 커플’ 비와 김태희의 러브스토리는 이날 밤 10시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에서 공개된다.
‘세기의 커플’ 비와 김태희의 러브스토리는 이날 밤 10시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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