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매체는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후 빅히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빅히트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1998년생 미야와키 사쿠라는 AKB48 파생 그룹으로 2011년 결성된 HKT48 1기로 데뷔했다.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