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에일리는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물오른 미모 속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일리는 JTBC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시지프스 OST에 참여해 ‘My Last Love’를 부르며 조수미에 이어 PART3 최강라인업에 합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