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출연진들이 손님들의 취향에 맞게 음식을 준비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12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tvN
'윤스테이' 사상 역대급 난이도의 영업이 펼쳐지는 가운데 정유미가 손님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윤스테이'에서는 새로운 마음으로 두번째 겨울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턴 최우식의 픽업 서비스와 함께 본격적인 새 손님맞이에 돌입한다. 하지만 버섯 알레르기를 지닌 손님부터 견과류, 사과, 해산물 등 '윤스테이' 메뉴에 들어간 재료들에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들이 대거 등장하며 상황은 급변한다.

정유미는 "알레르기의 압박이 엄청 거대하게 느껴진다"며 위기감을 표한다. 다양한 손님들의 식성과 입맛,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홀팀과 주방팀의 노력에 관심이 쏠린다.

채식주의자 손님들을 위해 '윤스테이'가 준비한 특급 메뉴들도 공개된다. 맛은 기본에 섬세함까지 곁들인 푸짐한 채식 메뉴들이 총출동을 예고한 것. 부활한 가을 영업 대표 메뉴인 궁중떡볶이를 시작으로 건강한 재료들로 가득 채운 신메뉴 잡채와 채소 튀김 등이 준비되며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평화로운 동백에서는 여러 손님이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따뜻한 시간을 이어나간다. 손님별로 각양각색 즐기는 노는 법이 공개되며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보는 재미부터 듣는 재미까지 꽉 채운 풍성한 '윤스테이'의 아홈번째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