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이상민, 유세윤이 송가인의 활약을 기대했다.
12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음치 수사에 나섰다.

송가인은 평소 '너목보8'를 자주 시청했다며 "잘 맞히는 편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송가인은 "(미스터리 싱어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헷갈리긴 하더라"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러자 음치수사대 이상민이 "송가인은 트로트 역사를 바꾼 사람이다. 기운으로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며 송가인의 활약을 기대했다. 유세윤 역시 송가인과 함께 미션 찾기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 있다며 "송가인 씨가 방송 분량 안 나올 정도로 잘 맞혔다"고 증언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너목보8'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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