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데미무어는 레오퍼드 무늬의 베레모와 얇은 테의 안경을 썼다. 특히 그는 주름이 없고 탄력 있는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데미 무어는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진행된 '펜디' 패션쇼 런웨이에서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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