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꽃놀이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혔다. /사진=뉴에라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꽃놀이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혔다. 임영웅은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얼마 안 남은 벚꽃 시기! 함께 꽃놀이 하고 싶은 스타는?' 투표에서 총 투표수 9만2867표 중 7만5010표(81%)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 매력 순위로는 '다정다감'이 92%를 차지했으며, 이어 '따스하다' 6%, '아름다운' 1% 순이었다.
'함께 꽃놀이 하고 싶은 스타' 2위는 양준일(9194표, 10%), 3위는 엑소(EXO) 디오(8043표, 9%) 순이었다.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한 임영웅은 정통 트로트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