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에서 신화 멤버 전진과 류이서의 결혼식 모습이 재조명됐다. 당시 결혼식을 앞두고 전진이 설렌 모습을 보였고, 결혼식 30분 전 가장 먼저 찾아온 손님으로 신화 멤버 앤디가 도착했다.
앤디에 이어 에릭도 아내인 나혜미와 나란히 도착하며 새신랑 전진을 축하했다. 이어 사회를 맡을 신혜성까지 도착, 화면에 보이진 않았지만 김동완은 따로 축가 연습 준비 중이라며 자막으로 소개됐다.
결혼 15분 전, 전진은 에릭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떨린 마음을 컨트롤했다. 두 사람 쪽으로 신혜성이 다가와 포옹하며 응원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때, 유난히 긴장한 전진은 힘을 얻기 위해 멤버들과 단체샷을 찍자고 했다. 하지만 김동완이 보이지 않은 상황. 신혜성이 "동완이 안 왔다"고 하자 전진은 "이 형 늦을 거 같다"고 말하더니, 이내 신혜성은 "그럼 뽀샵으로 하자"며 쿨하게 말하며 김동완없는 아쉬운 완전체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찍었다. 5명이 찍은 완전체지만 전진은 "혈육같은 형제들 뒤에 있어 듬직했다"며 고마워했다.
김동완의 부재에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신혜성이 사회를 맡은 사이, 김동완이 축가를 불러주기 위해 화면에 등장했다. 당시 전진은 "김동완이 예능 잘하지만 노래에 대한 욕심이 점점 생겨, 축가 부탁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회를 맡은 신혜성은 "멤버 사회를 직접 보게되니 떨린다"며 멤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부탁하자, 에릭은 홀로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돋구웠다.
앤디에 이어 에릭도 아내인 나혜미와 나란히 도착하며 새신랑 전진을 축하했다. 이어 사회를 맡을 신혜성까지 도착, 화면에 보이진 않았지만 김동완은 따로 축가 연습 준비 중이라며 자막으로 소개됐다.
결혼 15분 전, 전진은 에릭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떨린 마음을 컨트롤했다. 두 사람 쪽으로 신혜성이 다가와 포옹하며 응원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때, 유난히 긴장한 전진은 힘을 얻기 위해 멤버들과 단체샷을 찍자고 했다. 하지만 김동완이 보이지 않은 상황. 신혜성이 "동완이 안 왔다"고 하자 전진은 "이 형 늦을 거 같다"고 말하더니, 이내 신혜성은 "그럼 뽀샵으로 하자"며 쿨하게 말하며 김동완없는 아쉬운 완전체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찍었다. 5명이 찍은 완전체지만 전진은 "혈육같은 형제들 뒤에 있어 듬직했다"며 고마워했다.
김동완의 부재에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신혜성이 사회를 맡은 사이, 김동완이 축가를 불러주기 위해 화면에 등장했다. 당시 전진은 "김동완이 예능 잘하지만 노래에 대한 욕심이 점점 생겨, 축가 부탁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회를 맡은 신혜성은 "멤버 사회를 직접 보게되니 떨린다"며 멤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부탁하자, 에릭은 홀로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돋구웠다.
전진의 결혼식 6개월 만이자 전진 결혼식 모습이 방송으로 공개된 지 5개월 만인 지난 14일 신화는 불화설에 휩싸였다. 신화 리더 에릭이 김동완과의 불화설을 언급하면서다.
에릭은 팀 내 갈등을 밝히며 특정 인물을 직접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김동완을 태그해 해당 인물임을 암시했고, 김동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히며 갈등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에릭은 김동완은 자신이 주도한 신화 단체 회의에 김동완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폭로하며, 2015년 '표적' 활동 당시부터 6년 간 김동완과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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