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6일부터 오늘(16일)까지 127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억303만5036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 간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셀트리온이 브랜드평판지수 1403만6358으로 3월 상장 제약사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브랜드평판지수 1133만659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부터 30위까지는 ▲셀트리온헬스케어 ▲SK바이오팜 ▲박셀바이오 ▲신풍제약 ▲바이넥스 ▲녹십자 ▲셀트리온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 ▲대웅제약 ▲부광약품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이수앱지스 ▲지트리비앤티 ▲삼성제약 ▲한국파마 ▲한미사이언스 ▲에이치엘비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일양약품 ▲동국제약 ▲보령제약 ▲메드팩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동구바이오제약 등이 뒤를 이었다.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머물지 못한 상장 제약사는 ▲휴온스 ▲한독 ▲일동제약 ▲CMG제약 등이 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소통·소셜·시장·재무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조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참여·소통·커뮤니티·시장지수로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소통·소셜·시장·재무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조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참여·소통·커뮤니티·시장지수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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