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김 시장은 안양천을 공유하고 있는 지자체(서울 구로구, 경기 의왕·군포·안양·광명)와 상호 긴밀한 협조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하천유지 관리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했다.
오는 4월에는 (가칭)안양천 100리길 조성사업을 위해 안양천을 관리하는 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실무협의 후 MOU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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