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작됐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주시보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하형수 남해화학 사장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을 지목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남해화학과 복합비료 수출 및 암모니아를 포함한 비료원료 수입에 협력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과는 2018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우즈벡 공과대학생 장학금과 의료기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에는 2011년 후원을 시작한 이후 국가대표팀이 성장해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시보 사장은 "나라의 미래가 될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캠페인이 확산돼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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