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키픽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스티키픽은 콜라워크 서비스를 통해 스티키픽의 임직원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스티키픽은 현재 콜라워크 서비스 클로즈드 베타에 참여하고 있으며 정식 버전 론칭 후에도 계속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스티키픽은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정재호 대표가 운영하는 이미지 테크 기업으로 사용자가 휴대폰 앨범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면 이를 못질이 필요 없는 액자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스티키픽은 관련하여 총 5건의 특허를 출원했하고 수익의 일부를 동물 보호 단체, 사회복지 후원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콜라워크 관계자는 "스티키픽과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콜라워크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중"이라며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에 참여중인 기업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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