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정가예가 윙크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정가예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정가예가 귀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가예는 지난 13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서 응원에 나섰다. 
정가예는 "온 마음 다해서 응원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예 치어리더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윙크를 하는 정가예 치어리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가예 치어리더는 KIA 타이거즈, 청주 KB 스타즈,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