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라는 말에 “가장 좋은 다이어트는 욕 먹는 것이었다. 마음 고생이 심했다. 센 척 하느라고, 마음 고생을 했다”라고 대답했다.
장윤정은 “‘그래도 이건 좀 내가 너무 했나’ 지나고 나니 마음에 남는 심사평이 있나”라고 물었다. 박선주는 “저는 다 미쳤었던 것 같다. 다현 양한테 그때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심사평을 했는데 그게 미안했던 것 같다”고 미안해 했다.
앞서 김다현은 레전드 미션에서 멋진 무대를 보였고, 박선주 마스터는 "아무리 흠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가 없다. 그런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사실은 점수를 주고, 하트를 못 누르는게 그때가 제일 곤란했던 것 같다. 식은땀이 철철 흘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선주의 말을 들은 김다현은 눈물을 보였다. 김다현은 “그때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말해주셔서 너무 위로가 됐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박선주는 “선생님도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고 사과했다.
그는 “사실은 점수를 주고, 하트를 못 누르는게 그때가 제일 곤란했던 것 같다. 식은땀이 철철 흘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선주의 말을 들은 김다현은 눈물을 보였다. 김다현은 “그때 속상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말해주셔서 너무 위로가 됐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박선주는 “선생님도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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