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주한미군은 19일 보도자료에서 "지난 18일 이후 주한미군 병사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병사는 현재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지정된 험프리스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된 상태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KDCA)과 함께 역학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이들이 다녀간 기지 시설 등에 방역 조처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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