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단일화 협상에 난항을 갖던 두 후보는 동시에 양보 입장을 밝혀 단일화에 물꼬를 틀지 주목되고 있다. 2021.3.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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