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은 2017년 제7회 피어선 영화 페스티벌 경쟁작 '불타는 뇌'를 비롯해 '펜과 칼', '사欲', '이면', '눈 먼 행운', '가기 싫습니다', '임상시험', '유튜버 K' 등 독립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화제 드라마 tvN '여신강림'에서 누구보다 발 빠른 새봄고 소식통 안현규 를 연기했다.
한편, 이상진이 새 둥지를 튼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이영진, 차미경, 타쿠야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이자 에이전트 사업과 해외 원작 IP 라이센싱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연예기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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