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SUV가 왔다" 링컨코리아, 뉴 네비게이터 출시… '5년' 무상 출동 서비스 제공
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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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진=링컨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링컨코리아는 25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네비게이터의 신차 발표회를 열고 국내 공식 출시했다.
네비게이터는 리저브 단일 트림에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억184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이다.
링컨코리아는 이번 네비게이터 출시를 통해 지난해 콤팩트 코세어, 중형 노틸러스, 대형 에비에이터까지 SUV 전 라인업을 완성했다.
데이비드 제프리 링컨코리아 대표는 “네비게이터의 출시는 링컨의 프리미엄 SUV 전 라인업을 완성시켰다”며 “네비게이터는 더불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CEO에게도 바쁜 전문 직업인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사진=지용준 기자 네비게이터는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을 더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고급스러운 내부 디자인,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탑승자에 만족도를 높인다는 게 링컨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네비게이터는 V6 3.5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457마력과 최대토크 71kg.m의 힘을 발휘한다. 네비게이터는 후륜을 베이스로 4륜구동 시스템을 갖췄다. 복합연비는는 7.2km/ℓ다.
이외에도 코-파일럿360 주행 보조 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 ▲차선 유지 시스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이 다양한 운전보조기능이 포함됐다.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사진=지용준 기자 실내에선 액티브 모션 마사지와 열선, 통풍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가죽 시트뿐만 아니라 퍼펙트 포지션 시트가 적용됐다. 이외에도 센터의 터치스크린과 2열 좌석의 10인치 디스플레이 파워 러닝 보드 등도 탑재됐다. 제프리 대표는 “5년 무상 보증과 무상 탁송, 출동 수리 등 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이와함께 온라인 서비스센터를 통해 편리한 예약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