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로필 사진을 다시 찍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아침부터 공복 운동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했을 당시 몸무게가 52㎏이었지만 현재는 인생 최대 몸무게인 60㎏를 기록했다고 한다.
운동으로 비 오듯 땀을 쏟아낸 박나래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프로틴바를 만들었다. 박나래는 급격히 줄인 탄수화물 양에 기력이 없어 프로틴바가 꼭 필수라며 대추야자, 호두, 구운 아몬드, 초콜릿 맛 단백질 가루, 꿀, 그래놀라, 카카오 가루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프로틴바를 만들었다.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프로틴바에 모두가 경악했지만 박나래는 직접 만든 프로틴바를 무지개 회원들에게 대접했다. 하지만 비주얼과 달리 무지개 회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프로틴바의 맛을 극찬했다.
박나래는 칼로리가 낮은 미역 국수와 닭가슴살, 고추냉이 토마토 등을 만들어 맛잇는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박나래는 프로필 사진 콘셉트 회의에서 배우 한지민처럼 프로필 사진을 찍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4~5년 만에 폴댄스에 재도전한 박나래는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박나래는 고난도 동작을 성공했지만 아침보다 늘어난 몸무게에 경악하며 다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끝내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현재 몸무게 53.9㎏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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