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홍보위원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후원회원 추천활동을 진행하는 전문 봉사원이다.
올해 위촉식에는 고양성사1동봉사회 박진수 봉사원을 포함 수원, 용인, 파주, 김포, 송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된 21명의 봉사원이 신규 나눔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경기적십자사에서는 이번 신규위촉된 21명의 봉사원을 비롯 도내 총 158명의 나눔홍보위원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에 앞서 2020년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나눔홍보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개인 수상으로 임상희 봉사원을 포함 18명의 봉사원이 수상하였으며, 단체 수상에는 김포고촌봉사회를 비롯한 6개 봉사회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나눔홍보위원의 활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경기적십자와 결연을 맺고 있는 4대 취약계층(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기타위기가정) 4,565세대 지원, 갑작스런 사고,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정 긴급지원, 이재민 긴급구호 등의 활동에 사용된다.
나눔홍보위원의 활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경기적십자와 결연을 맺고 있는 4대 취약계층(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기타위기가정) 4,565세대 지원, 갑작스런 사고,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정 긴급지원, 이재민 긴급구호 등의 활동에 사용된다.
윤신일 회장은 “코로나19로 모금활동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나눔홍보위원님들의 호소에 작년 한 해 동안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가지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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