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국민의힘 광복동 집중유세에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박형준 후보의 손을 잡았고 부산선대위를 구성하고 있는 국회의원들과 함께 경선했던 이언주, 박성훈, 박민식, 전성하 등 예비후보들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김 비대위원장은 부산시민들을 향해 ‘안녕하시냐’고 인사한 뒤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한 보궐선거가 아니다”라며 “4년간의 문 정부를 총체적으로 평가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대통령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게 만들겠다더니 과연 그렇게 됐나?”라고 반문하며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만 정말 이루게 됐다”고 질타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이렇게 지저분한 여당은 처음이다”라며 “민주당이 네거티브 공세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지난 4년 동안 문 정부가 내놓을 수 있는 업적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박 후보는 “저들이 아무리 흑색선전을 해봤자 자기들 표만 갉아먹을 뿐”이라며 “더러운 흑색선전·마타도어·네거티브에 물러서지 않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김영춘 후보 가족도 함께 무대에 올라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의 아내 심연옥씨는 마이크를 받아 “저는 김영춘의 34년차 안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김영춘이란 사람이 99퍼센트 완벽했는데 1퍼센트 부족한 부분은 다 저의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이며 “저의 허물보다 김영춘의 진실한 마음을 아는 여러분들과 함께 손잡고 저희도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아들 김준현씨는 “최근에 전역한 육군병장”이라며 “24년차 아들로서 인간 김영춘은 존경하는 아버지이자 본받을만한 아들이고 믿을만한 정치인”이라며 한 표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부산은 너무 살기 힘든 도시가 되었다”면서 “현재는 경제적으로 인천이 부산보다 앞서고 이대로 가다가는 인구마저 인천에 뒤쳐져 그야말로 특별할 것 없는 3대 도시로 추락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김 후보는 “부산의 발전이 실패한 것은 국민의힘 세력이 득세한 지난 시절의 일당독재, 수도권 일극주의자, ‘서울중독증 환자’들 때문에 지방 경제가 몰락하게 됐다”면서 “그런 자들이 가덕도 신공항을 ‘고추나 말리고 미역이나 말리는 공항’이라며 비웃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년간 부산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오판한 가덕신공항까지 돌려놓고 부산에 블록체인 규제자유구역도 지정하고, 국제관광도시를 지정해주고, 아세안 정상회의까지 부산에 유치해 준 대통령”이라며 다시 한번 더 정을 달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구포에서 부산진역까지 부산 17km 철길을 40리 도심 숲으로 만들어 경의선 숲길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상전벽해의 부산을 만들겠다”며 “부산의 한복판 부전역을 동남권 메가시티 중앙역으로 만들어 부산·울산·경남을 하나로 묶어 800만의 부울경이 하나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김영춘이란 사람이 99퍼센트 완벽했는데 1퍼센트 부족한 부분은 다 저의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이며 “저의 허물보다 김영춘의 진실한 마음을 아는 여러분들과 함께 손잡고 저희도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아들 김준현씨는 “최근에 전역한 육군병장”이라며 “24년차 아들로서 인간 김영춘은 존경하는 아버지이자 본받을만한 아들이고 믿을만한 정치인”이라며 한 표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부산은 너무 살기 힘든 도시가 되었다”면서 “현재는 경제적으로 인천이 부산보다 앞서고 이대로 가다가는 인구마저 인천에 뒤쳐져 그야말로 특별할 것 없는 3대 도시로 추락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김 후보는 “부산의 발전이 실패한 것은 국민의힘 세력이 득세한 지난 시절의 일당독재, 수도권 일극주의자, ‘서울중독증 환자’들 때문에 지방 경제가 몰락하게 됐다”면서 “그런 자들이 가덕도 신공항을 ‘고추나 말리고 미역이나 말리는 공항’이라며 비웃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년간 부산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오판한 가덕신공항까지 돌려놓고 부산에 블록체인 규제자유구역도 지정하고, 국제관광도시를 지정해주고, 아세안 정상회의까지 부산에 유치해 준 대통령”이라며 다시 한번 더 정을 달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구포에서 부산진역까지 부산 17km 철길을 40리 도심 숲으로 만들어 경의선 숲길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상전벽해의 부산을 만들겠다”며 “부산의 한복판 부전역을 동남권 메가시티 중앙역으로 만들어 부산·울산·경남을 하나로 묶어 800만의 부울경이 하나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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