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주얼리 브랜드 마마카사르가 2021 S/S(봄여름) 시즌 신제품인 ‘브릴리언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마마카사르

패션 주얼리 브랜드 마마카사르가 2021 S/S(봄여름) 시즌 신제품인 ‘브릴리언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 컬렉션 브릴리언트는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주얼리 제품이다. 마마카사르만의 특수 기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착용 가능한 원터치 이어커프와 겹쳐서 착용하는 오픈 링이 강점이다. 이 컬렉션은 30일부터 마마카사르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마카사르 관계자는 “브릴리언트는 ‘훌륭한, 멋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라며 "네이밍처럼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평범한 순간들이 주얼리를 통해 브릴리언트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의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과 컨템포러리가 만나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캐주얼 프리미엄 라인으로 브랜드 아카이브 폭을 넓혔다"면서 "앞으로도 마마카사르는 한층 더 새롭고 유니크한 주얼리 라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