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랜더스 마스코트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이날 SSG 랜더스의 창단식 리허설 장면으로 보이는 듯한 무대가 찍혀있다. 무대 위엔 마스코트로 보이는 회색 강아지 인형이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서 있다.
무대 뒤쪽엔 마스코트 이름이 "랜디"라며 "랜더스와 함께하는 용감한 친구", "랜더스 선수와 팬에게 용기와 사랑, 위로를 주는 친구"라는 설명이 쓰여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체로 팬들은 연고지 인천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아니 인천이랑 어울리긴 한 건가","보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낯설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날 오후 6시 신세계 그룹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구단 창단식을 연다. 구단주 정 부회장, 민경삼 SSG 랜더스 대표이사 등과 선수단이 참석한다. 창단식에서는 마스코트, 공식 응원가, 새 유니폼 등을 선보인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체로 팬들은 연고지 인천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아니 인천이랑 어울리긴 한 건가","보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낯설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날 오후 6시 신세계 그룹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구단 창단식을 연다. 구단주 정 부회장, 민경삼 SSG 랜더스 대표이사 등과 선수단이 참석한다. 창단식에서는 마스코트, 공식 응원가, 새 유니폼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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