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업무환경의 다양화에 따른 보안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삼성SDS는 ▲비대면 업무환경의 보안 ▲클라우드 보안 ▲생산설비 및 제조공정(OT) 보안 ▲데이터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디지털 르네상스 시대, 사이버 위협 동향’을 소개한다. 엔드포인트 보안(EDR) 분야 글로벌 기업 센티넬원(SentinelOne)사는 ‘정보 보호를 넘어 위협 탐지 및 대응 중심의 보안패러다임 전환 중요성’을, 삼정KPMG는 ‘OT 보안 트렌드와 국내외 적용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SDS 사내벤처 ‘팀나인’과 ‘해킹존’은 ‘인공지능(AI) 기반 멀티미디어 위변조 검출 플랫폼’과 ‘집단지성 기반 버그바운티(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도) 플랫폼’을 각각 발표한다. 자회사 시큐아이도 차세대 방화벽을 통한 안전한 원격근무 환경구축 방안을 소개한다.
서재일 삼성SDS 보안사업부장(전무)은“이번 콘퍼런스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사례와 보안 기술이 급변하는 업무환경의 보안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해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21’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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