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1일 구례군 수재민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한 주택용 우편수취함(1000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편수취함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돼 임시시설에서 생활하는 수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창림 전남우정청장은 "광주·전남 사회취약 계층 등을 대상으로 4300개의 우편 수취함을 무료 배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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