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당근마켓에 "만우절 역대급 매물 노래 불러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만우절이지만 찐"이라며 "선물용으로 좋은 윤도현 라이브를 판매한다. 기타리스트 허준도 함께한다"고 적었다.
이어 "구매자님과 선물 받을 분위 사연을 채팅으로 보내 달라"며 "선물 받을 분에겐 지금 이 순간부터 비밀로 해달라"고 전했다.
윤도현도 인스타그램에 해당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윤도현은 "거짓말이 아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거짓말 아니라고요?", "대박", "아니 진짜로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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