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일 4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8.83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투자 계획으로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재부각된 가운데 국채금리가 주간 고용 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