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이틀째인 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투표율이 9.93%를 기록했다. / 사진=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일 오전 8시 기준 현재 전국 1216만1624명의 유권자 중 120만7756명이 사전투표에 참여, 전국 누적 평균 투표율은 9.9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 날 8시까지 누적 투표율 9.54%보다 소폭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시장 선거에 88만6138명이 투표해 10.52%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부산시장 선거는 27만262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9.28%였다.


이번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