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4일 오전 경남 의령군 부림면 장날 전통시장에서 열린 총력 집중유세에 참석해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 정권용 도의원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주민들에게 주먹 인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