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3월12일 자사 신규개발본부에서 대규모 특별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파격적인 임금 체계 개편을 발표한 넥슨이 세자릿수 규모의 신입 및 경력직 공채도 실시한다고 알리면서 이목은 집중됐다. 무엇보다 넥슨의 임금인상 발표 이후 일부 경쟁 회사에서도 유사한 임금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게임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나비 효과’를 불러왔다는 평가다.
또 창의적인 놀이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브릭 기부사업 ‘플레이노베이션‘(Playnovation)을 통해 전 세계 17개국 약 1800만 개 이상의 브릭을 후원하며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에 기여했다.
국내 청소년 코딩 체험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6년부터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매년 개최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넥슨은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나아가 우리 사회를 위해 지속 가능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고민해왔다”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넥슨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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