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 현대 미술 축제 '제13회 광주비엔날레'에 전시관용 카펫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효성첨단소재가 1034㎡ 규모로 지원한 카펫은 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등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 전시장 바닥에 설치됐다.
회사가 후원한 '스완카페트' 제품은 국내 카펫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 주로 호텔이나 웨딩홀, 오피스 빌딩 등 상업시설과 자동차용 카펫으로 사용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2018년 열린 제12회 광주비엔날레에도 이 제품을 후원한 바 있다. 효성첨단소재가 생산하는 카펫은 흡음성과 경량화가 요구되는 자동차 카펫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여러 차종에 공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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