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내의 맛' 윤석민이 부모님께 선물한 캠핑카를 공개했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윤석민, 김수현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시댁으로 향하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처음 가는 곳이라고. 이에 윤석민은 "집이 너무 많다"며 직접 집을 사드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캠핑카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숲속이었고, 윤석민의 부모님이 캠핑카에서 이들을 맞이했다. 윤석민이 동생과 함께 부모님께 캠핑카를 선물했던 것. 윤석민은 "아버지께서 경찰 퇴직하시고 여행 다니고 싶어 하셔서 동생과 반반해서 샀다"고 부연했다.
윤석민의 부모님은 일주일씩 캠핑카를 타고 자급자족 생활을 즐긴다고 전했다. 더불어 윤석민과 똑 닮은 아버지의 얼굴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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