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금속의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39분 기준 영화금속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5.23%) 오른 1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사타)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에 영화금속의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동차 부품업체인 영화금속은 창원시 진해구에서 물류센터를 운영한다는 이유로 가덕도 신공항 관련주로 분류됐다.
이날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재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 개시일은 이달 23일 오전 10시, 입찰 마감일은 27일 오전 10시다. 사업금액은 19억9980만원, 과업 수행 기간은 계약 후 30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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