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화상은 재난 현장의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 분야 창작품 공모전으로 2019년 처음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효과 및 대피 사례 등을 소재로 한 수필 부문 특별상이 신설됐다.
응모 부문은 미술과 문학 2개 분야로 상상화, 기록화, 소설, 동화 등 4개 부문의 작품을 모집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19문화상 누리집에서 온라인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9월 수상작을 결정한다. 미술 16점, 문학 24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총 2천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