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엑소는 올해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영상에는 멤버 시우민, 백현, 디오, 찬열, 카이, 세훈이 등장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소개하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들려줬다.
시우민은 “전역 후 첫 앨범인데,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라며, “몸 안 굳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디오는 “나는 많이 굳었더라. 2년 만에..”라고 말했고, 그러자 세훈은 “아니다. 훌륭하다”라며 칭찬했다.
찬열은 이 영상을 통해서 팬들에게 입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찬열은 지난 달 29일 입대한 만큼, 이전에 팬들에게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기며 엑소 멤버들과 함께인 모습을 보여준 것. 백현은 “즐겁게 즐기고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찬열은 이 영상을 통해서 팬들에게 입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찬열은 지난 달 29일 입대한 만큼, 이전에 팬들에게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남기며 엑소 멤버들과 함께인 모습을 보여준 것. 백현은 “즐겁게 즐기고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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